부산 여행)감천동 문화마을_1 놀러다니기


이번 부산 여행에서 가장 돈 적게쓰고  잘 놀다온 곳을 뽑으면
바로 감천문화마을.

태극마을로도 불리던데, 
바닷가에서 잘 나타나는 집형태인 골목골목집들에
색깔을 칠해서 새로운 느낌을 주는 하나의 문화적인 곳으로 만들었다.

마침 우리가 간날 축제를 하고 있어서
주민들은 음식 만들어나르고 사람들은 사먹고 난리였다 ㅎㅎ
입구에 있던 꽃들.
잘 보면 새인데 사람얼굴을 하고 있음 ㅎㅎ
곳곳에 있던 동그라미 장식.
벽화 너무 예쁨ㅠㅠ
하늘마루에 가면 좋은게 있지롱-

주민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니 골목에 들어가선 조용히 하기!
하늘마루는 전망대.
내가 진짜 여기에 온 이유는 이 풍경을 보기 위해서 왔다 ㅎㅎ
하늘도 맑고 푸르고 탁 트인데다
눈앞에는 알록달록 예쁜 집들이 모여있어서 아기자기하다.
하늘색 지붕위엔 고양이들이 장난치며 놀고 있었다.
뒤쪽으로는 부산 시내가 쫙 펼쳐지고.
알록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