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다닌기록 _ 22 + 지름기록 입고다닌기록



우와앙.
오랜만의 입고다닌기록이다




무려 작년부터 시작.
가족들과 제주도에 갔었다. 너무 좋아하는 폴로 맨투맨과 레이어드한 코디들






독일마을 갔었던 룩.
가디건은 빈티지, 바지는 m&s, 가방은 듀엘.











동해에 있는 한화리조트였나..
그런 곳에 갔었던 룩.
데님 자켓은 랭글러 빈티지 , 원피스는 유니클로x이네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원피스.










풀샷은 요런 느낌.
롱 점퍼스커트.












살이 쭉 빠지면서 요런 간단한 코디가 괜찮아졌다.
원래는 가려야 날씬해보였는데..
티+데님의 아주 쉽고 편했던 코디













빈티지 반팔이 넘나 맘에 들었던.
만원인가 줬었는데 아보카도 같은 색감이 넘나 귀여움













얼굴살이 점점 빠짐 ㅋㅋㅋ
몇년전에 대유행했던 플리츠 원피스랑 브렌다브렌든 작년 봄시즌 블라우스.
















경주 그린플러그드 다녀온 룩.
살면서 이렇게 과감한(?) 스타일은 처음이였으나 즐거웠다. 쇼츠는 톰보이, 블라우스는 빈티지.
뒤에 후드가 달려있는 디자인인데 패턴 진짜 귀엽고 옷 자체도 퀼이 좋아서 넘나 맘에듬













귀여운 빈티지 니트랑 브렌다브렌든 바지.
살빠지면서 집에 모셔놨던 예쁜 옷들 입을 수 있어서 좋다. 저 바지가 작년 2월에 살 때만 해도 허벅지가 안들어갔더랬지.








이 바지도 안들어갔던 옷을 입은.. 그런룩
니트는 2-3만원 줬던 도톰한 피셔맨 니트(브랜드 모르겠음), 바지 브렌다브렌든, 신발 쿠에른.

쿠에른 발레리나를 거의 5개월 고민하고 샀는데 진짜 너무 맘에들어서 고민이 아까웠다. 끈이 잘 풀리긴하는데 편하고 가볍고 너무 예쁨.












가족들과 경주 갔을 때.
나는 역시 필름카메라 감성이 좋아.
경주 황리단길에서 유명한 한옥카페였는데 이름 노기억...










머리가 너무 지겨워서 짝 잘라버림
운전연수 받고 혼자 부산 아울렛 갔는데 내껀 하나도 건지지 못했던 날.

자켓은 버버리 빈티지, 바지 브렌다브렌든, 신발 쿠에른, 가방 듀엘.









악뮤가 축제때 온다해서 보러 갔던 룩
니트는 hier, 가방은 비라비라(영국 브랜드)
이 니트가 정말 존예이시다.







대학 선배 결혼식 갔던 날
그린플러그드 간다고 워커를 샀는데 그 이후로 뽕을 다 뽑고도 남을 정도로 매일 신고 다닌다. 워커하면 원래 무거운데 이건 너무 가볍기도 하고 편하고 코디도 쉽고 다해..

가디건은 치즈달, 원피스는 모르겠고, 워커는 BSQT











타이다이 유행은 지난 것 같지만 예뻐서 산 보라타이다이 맨투맨


 보라+데님+초록


전체룩은 이런느낌~
경주에 유명한 카페였는데 이름 또 모르겠다 ㅎ

코트 톰보이, 신발 엑셀시오르, 맨투맨 와이케이








설날 할머니댁 가기 전에 에잇세컨즈 들어갔다가 세일해서 산 원피스랑 자켓.
원피스는 그 전 추석에 살까말까 하다가 비싸서 안샀는데 세일하길래 럭키! 하면서 집어들고 자켓은 남자 섹션보다가 핏이 좋아서 삼.

두개합해서 8만원에 구매











가족끼리 자연별곡쓰..
데님자켓은 브렌다브렌든.















오버롤 성애자가 지나칠 수 없었던 블랙오버롤을 구매하였다..
코튼이긴한데 약간 코듀로이 느낌이 나서 보들보들하고 좋다. 생각했던것보단 많이 두꺼워서 당황했지만 입을수록 맘에 드는 부분.

자켓 바버, 오버롤은 엘런아크.











겨울 내내 스커트 예쁜거 사고 싶어서 찾아다녔는데 못찾다가 드디어 득템.
이것으로 말할 것 같으면 기본이되 디테일이 살아있는 아주 무난하면서 독특한,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연청 컬러도 너무나 예쁜데다가 핀턱 잡힌거나 길이감 다 좋다. 조금 길긴하지만.

스커트는 헤이하이디.











이건 나는 아니지만 귀여워서 올리는 빵 셔틀
모카빵과 생크림빵 차곡차곡



+ 일을 재택근무하면서 나가지 못하는 일상.. 코로나 좀 잡혔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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